[기사자료] 윤석열 시대, 엄마는 있고 여성은 없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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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나무여성인권상담소 작성일22-03-25 13:24 조회3,495회 댓글0건본문
윤석열 시대, 엄마는 있고 여성은 없나
여성계는 오랫동안 성별에 따른 임금, 직무, 승진, 고용 형태 등 '성별 격차' 데이터 공개를 요구해왔다. 우리 법은 고용 성차별을 금지하나, 여성을 배제하는 관행과 문화는 아직 남아있다. 여성이 결혼·임신·출산을 이유로 주요 업무나 승진에서 밀려나거나, 청소, 커피 타기 등 잡무나 허드렛일이 '여성의 일'로 취급되기도 한다. 성별격차 데이터 공개는 이러한 성차별 실태를 파악할 첫 단추다.
(이하중략…)
[출처] 여성신문, 기자 이세아 외1명 (2022.3.17)
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310/0000094803
여성계는 오랫동안 성별에 따른 임금, 직무, 승진, 고용 형태 등 '성별 격차' 데이터 공개를 요구해왔다. 우리 법은 고용 성차별을 금지하나, 여성을 배제하는 관행과 문화는 아직 남아있다. 여성이 결혼·임신·출산을 이유로 주요 업무나 승진에서 밀려나거나, 청소, 커피 타기 등 잡무나 허드렛일이 '여성의 일'로 취급되기도 한다. 성별격차 데이터 공개는 이러한 성차별 실태를 파악할 첫 단추다.
(이하중략…)
[출처] 여성신문, 기자 이세아 외1명 (2022.3.17)
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310/00000948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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